방명록

  1. needHelp!
    2010/01/09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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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우연히 '얼굴 비대칭, 짝궁뎅이 "내 몸은 짝짝이" 왜?' 이 기사를 읽게 되었는데요,
    정말 거짓말없이 완전히 제 이야기네요.
    저도 몰랐지만 이 글 읽고 제가 약시인거 알았습니다.
    그리고 제 몸이 비대칭인데, 기자님께서 쓰신 그대로의 증상을 보이고 있어요.
    얼굴, 목, 몸, 골반 뭐 대칭이 아닌데가 없구요 통증도 너무 자주 와요..
    부탁인데 이 골병들은 고칠 수 잇는 방법이 없나요?
    눈이 계속 나빠지고 맨날 몸이 아픈것도 지긋지긋하고 이제는 우울하기까지 하네요.
    my2ottomail@hotmail.com 으로 정보 주시면 정말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ㅜ_ㅜ
  2. 자연사랑
    2009/12/22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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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 잘 보고 갑니다.
    메디컬투데이 신문에 올리신 김남수 선생님 기사 때문에 이상한 분이신 줄 알았는데 전혀 아니네요. 다음에는 그런 기사 올리실 때는 그런 식으로 본인이 조사하신 것처럼 올리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참의료실천연합회' '대한한의사협회' 다 같은 단체입니다. 그 단체의 말만 듣고 소문만 들어서 그런 얘기를 글로 올리시는 건 대중을 상대로 하는 분이 하실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직접 사실을 알아보시고, 조금만 더 신중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 ^^ 좋은 글 많이 쓰시기 바랍니다.
  3. 2009/10/30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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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 잘 보고 갑니다.

    저의 블로그 방문 바랍니다.

    소중한 정보 입니다.

    보고도 믿지 못할 사실 입니다.(발명특허품)

    친환경 파리박멸기 입니다.(해외로 수출중임)

    약품이나 전기없이 각종파리 씨를 말립니다.
  4. 피부관리사
    2009/07/07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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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mdtoday.co.kr/mdtoday/index.html?no=87071

    요거 보고 들렸어요.

    좋은 소식 있으면 좋겠는데...

    넘 속상해요..

    기사 대로라면 피부관리실에 마사지만 안하면 된다는건데...

    실제로 걱정하는건 그게 아니라...

    의료기기 사용이에요.

    초음파나 고주파기계가 의료기로 등록 되어 있어서 그거 있을시에는 벌금이 200이라는데요.

    그것에 대해선 잘 모르시나요?

    어디에 물어 봐야 할지 몰라서요...

    궁금합니다.

    cup13@lycos.co.kr
  5. 2009/06/16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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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주애 기자님. 안녕하세요. 서울시여성가족재단 입니다.

    메일을 드렸는데 반송되어 이렇게 방명록에 남기게 되었습니다.

    오늘 기사화 해주신 '서울 보육시설 모니터링 결과' 관련 보도자료(최종본)를 보내드렸는데, 반송이 되어 여기에 링크를 남깁니다.

    http://www.seoulwomen.or.kr/nhp/intro/activity/data_view.jsp?regNo=1245121430645&nowPage=0&keyField=&keyWord=&order=PRESS_DATE%20desc,%20PRDT_REG_NO%20desc%20&orderDir=

    통계부분이 약간 수정되어 다시 보내드리게 되었습니다.

    본의아니게 혼란을 드린 점 양해를 구하며 번거로우시겠지만 반영을 부탁드리겠습니다.


    - 서울시여성가족재단 기획홍보팀 드림
  6. 네티즌
    2009/05/29 08:29
    수정/삭제 댓글
    담배갑에 숨겨진 불편한 진실....

    제목으로 낚시하지 맙시다 기자님.....
  7. 약사
    2009/03/20 22:01
    수정/삭제 댓글
    아랫분들 말씀처럼 당신의 기자로서의 자질이 의심스럽습니다.

    기사의 내용도 내용이지만,
    객관성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지만 한쪽으로 치우친 기사내용이더라도 그래도 윤지애기자님의 본인 생각을 적은건 아니니까요..

    "약사들은 안마셔요"라는 본문 내용과는 전혀 무관한 자극적인 제목은 참...

    물론, 그런 저질 드링크를 소비자에게 제공한 약국 및 약사 - 잘못한 일이고 앞으로 고쳐나가야 할 과제이겠지요..
    다만, 서비스를 당연하게 요구하고, 조제료마저 깎아달라고 요구하는 요즘 소비자 실태도 같이 취재를 했어야 옳지 않았나요?

    약사들도 서비스드링크를 제공하기 위해, 좀더 싼 박카스를 제공하기 위해 애쓰기 싫습니다.
    대신, 더 나은 복약지도- 환자들에게 직접적으로 필요한 지식을 제공하기 위해 연구하고 공부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제발! 조금 더 신중하게 한번 더 생각하고 기사를 쓰셨으면 해요
  8. 박우진
    2009/01/24 15:41
    수정/삭제 댓글
    서울 수유리 강북구청 사거리와 수유전철역 중간지점 대로변 2층 실평수 50평의
    병의원 개원 요지를 소개합니다. 진료과목에는 제한 없습니다.

    박우진 010 - 2729 - 1020
  9. 2008/10/13 15:26
    수정/삭제 댓글
    윤주애님 안녕하세요.
    아주경제란 신문의 수습3개월차 김형욱입니다.

    오늘 보도자료를 쓰는데 '호미오세라피' 윤주애기자님 기사가 떠서 갑자기 옛 생각이 나서 글을 남깁니다^^

    예전에 기자를 지망하며 홍보대행사에서 일하는데 의학관련 보도자료를 보낼 일이 있어서 윤주애기자님을 포함한 기자리스트를 작성한 적이 있답니다. (내용은 잘 기억이 안남)

    그런데 윤주애 기자님 블로그를 보고 기사 참 잘쓴다... 나도 나중에 기자해서 블로그도 하고 해야지... 했던 생각이 나더라고요(그게 작년 이맘때쯤이었을걸요?ㅋㅋ)

    의료쪽이 아니라 '현장'에선 좀처럼 뵙지 못하겠지만, 그래도 모쪼록 잘 부탁드려요.
    꾸벅.

    (방명록에 광고는 좀 지우심이ㅋㅋ)
  10. .
    2008/08/27 19:02
    수정/삭제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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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숨가쁜 하루, 안녕하세요
그곳에 가면 푸르른 하늘에 흰 구름이 두둥실 떠다니고 가로등 사이에 아름다운 풍경이 이어진다. 저 평화롭고 고요한 낭만이여, 꿈이 아닐지어다. by 윤주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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