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 향긋하고 달콤한 '포도' 향기에 흠뻑 취하고 있다.

시판중인 포도는 제철과일로 안토시아닌 등 항산화물질이  풍부하기 때문에 노화방지, 치매예방, 각종 만성질환의 합병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포도 한 상자에 1만원 안으로 구입할 수 있으며, 소쿠리에 담긴 포도는 5000원이면 풍성하게 구입할 수 있다.

포도는 다른 과실주스보다 생과일로 즐기는 것이 더 좋다.

유독 피로감이 심한 사람에게도 포도를 먹는 것만으로 기분전환 뿐 아니라 피로회복 효과 등을 누릴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포도·레드와인' 속 성분 '지방간·간경화' 예방 

만성적 음주가 간내 지방이 많이 쌓여 지방간이 생기기 쉬운 바 레드와인속에 많이 함유된 레스베라트롤을 투여하는 것이 지방간을 막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사우스플로리다대학 연구팀이 밝힌 쥐를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레스베라트롤이 음주를 한 쥐의 간내 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레스베라트롤이 이미 간내 쌓인 지방 분해를 돕는 것으로 나타났다.

만성적 음주는 지방이 체내 쌓이게 해 간경화나 간섬유증등 각종 간질환을 유발하며 결국 간기능부전을 유발하는 바 이번 연구결과 레스베라트롤이 알콜성지방간 치료에 효과적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난 바 지방간이나 간경화등 각종 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새로운 치료제가 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레스베라트롤은 포도나 견과류, 레드와인속에 풍부히 함유된 성분으로 과거 쥐를 대상으로 한 다른 연구결과에 의하면 레스베라트롤이 항암작용과 항염작용을 갖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연구팀은 그러나 "레스베라트롤의 이 같은 효과들에 대한 인체 대상 연구는 없었던 바 확증을 위해서는 인체 대상 연구가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포도쥬스 매일 마시면 '살 찐다'...'No' 허리둘레 준다 

100% 폴리페놀이 풍부히 함유된 포도쥬스를 규칙적으로 마시는 것이 살이 찌게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퍼듀대 연구팀이 밝힌 바에 의하면 포도쥬스를 매일 마시는 것이 식욕변화와 무관하며 또한 허리둘레를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18~50세 연령의 총 76명의 남녀를 대상으로 12주에 걸쳐 진행된 이번 연구결과 폴리페놀이 풍부히 든 100% 포도쥬스를 매일 마신 사람들이 체중이 증가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 같은 사람들은 식욕역시 변하지 않았으며 심지어 허리둘레는 크게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포도쥬스 섭취가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공복혈당등 대사증후군 발병 위험과 연관된 다른 생표지자에도 영향을 주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연구결과 음료를 섭취한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덜 먹게 되는 것으로 나타난 바 이번 연구결과 포도쥬스 역시 체중을 늘리지 않으면서 허리둘레를 줄이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포도쥬스속 폴리페놀이 건강에 도움이 되고 유리기로부터 신체를 보호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포도씨 속 성분 '알즈하이머치매' 증상 예방한다 

포도씨가 알즈하이머질환자에서 인지능 저하 증상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마운트시나이의대 연구팀이 '신경과학저널'에 발표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포도씨속 성분이 뇌 속 플라크형성을 억제해 인지능 저하를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쥐를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연구결과 'MegaNatural-AZ'라는 이름으로 판매되고 있는 포도씨속 폴리페놀추출물성분을 매일 5개월간 섭취시 뇌 속 아밀로이드베타가 쌓여 플라크가 생성되는 것을 막아 기억력을 비롯한 인지능 저하를 예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연구팀은 밝혔다. 
 

포도 껍질속 '레스베라트롤' 당뇨 합병증 예방 

포도껍질속에 함유된 레스베라트롤(Resveratrol)이 심장질환, 망막질환및 신장질환등 당뇨병에 의한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영국 페닌슐라의대 연구팀이 '당뇨학, 비만& 대사'저널에 발표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포도껍질속에 자연 함유된 레스베라트롤이 당뇨환자에 있어서 고혈당에 의해 유발되는 세포내 혈관손상을 예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뇨 환자에 있어서 혈당 증가가 세포내 미토콘드리아를 손상시켜 혈관손상을 유발하는 바 이로 인해 전해질등이 누수될 수 있어 인체를 손상시키는 유리기가 생성 이로 인해 신장, 심장, 망막합병증이 유발된다.

연구팀은 포도껍질속 레스베라트롤이 세포로 해금 이 같은 전해질이 누수 독성 유리기가 생산되는 것을 막는 보호 효소를 생산케 하는 것을 도와 손상을 멈추게 한다고 밝혔다.

레스베라트롤은 포도껍질속에 자연 함유돼 있으며 또한 씨앗이나 견과류, 레드와인속에도 함유돼 있다. 
 

Posted by 윤주애 기자
<< PREV : [1] : [2] : [3] : [4] : [5] : [6] : ... [151] : NEXT >>

BLOG main image
오늘도 숨가쁜 하루, 안녕하세요
그곳에 가면 푸르른 하늘에 흰 구름이 두둥실 떠다니고 가로등 사이에 아름다운 풍경이 이어진다. 저 평화롭고 고요한 낭만이여, 꿈이 아닐지어다. by 윤주애 기자

공지사항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51)
공지 (1)
일상다반사 (36)
건강뉴스 (73)
영화 (5)
기자수첩 (27)

글 보관함

달력

«   2010/03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otal : 883,235
Today : 7 Yesterday : 56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